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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IGI2009
birder\'s of FREEDOM!! 스팅구리 공책 erehwon.LAB Kevin 의 미국게임시장.. ENTEA\'s BLOG Start! 복실이 이글루 영화와 함께, 음악과 함께 About willy 형형이 스토리입니다. 꿈, 영어로 드림 修身齊家萬事成 ★☆Laygogo☆★ www.networkdiver.c.. john's egloo 예나,예찬이의 세상이야기 한창이 엿보기.. - 시즌 쓰리~ 다찌아빠 레이의 행복하.. Hannah 그리고 Celine 게임회사 이야기 별이의 세상사는 이야기 .. 행복한세상 최근 등록된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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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aomi at 04/06 nice by Robert at 04/06 Hello by Camy at 04/06 <a href=http://scats20.. by 2199-scats at 03/06 <a href=http://flute-f.. by fingerings at 03/06 동선형 반갑구먼요. 잘.. by 신동현 at 08/20 계속 이러시면 싸이~~.. by 주영소영모 at 07/20 왜들 그러는겨.... 내.. by 헬헬 at 07/15 글게요. 오늘도 혹시나... by Sung at 07/14 앞으로 이 블로그엔 접.. by 주영소영모 at 07/13 메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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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토 1박2일로 회사 워크샵을 다녀왔다.
새벽 몇시까지 먹었는지도 모를 정도로 술을 먹었다... 술이 땡겼다기 보다는 답답한 맘에 술의 힘을 빌어 풀어보려 했으나 결과는 여전히 답답하다... ㅠ.ㅠ 만 하루가 다 지난 지금도 술은 완전히 깨지도 않았을 뿐더러 심장이 계속 두근거린다. 이런 적이 없었는데... 나도 늙었나? ... ... ... 의도적인 것은 아니나 열씸히 일하는 팀원에게 힘을 복돋워 주지 못하는 상황을 연출하게 된 나의 무신경에 나 스스로가 무척 실망하고 있다. 야~~ 헬헬~~ 너 이것밖에는 못하냐~~ 증말...
내가 생각하기에 난 칭찬을 잘 할 줄 모르는 타입이다.
어렸을 적엔 그게 그렇게 중요한지 모르고 살아왔었다. 허나 철이 들면서 칭찬을 잘 못하는 성격이 얼마나 안좋은 것인가 여러 상황에서 부딪히며 절감하고 있다. "이러면 안돼~~~" 라고 늘 생각하면서 "고쳐야지..." 하지만 생각만큼 쉽지 않다... ㅠ.ㅠ ... 이 놈의 성격 개조를 어찌해야 할 건지....
요즘 신입들은 다 그런가....
사회가 어떤 것인지 전혀 고려치 않는 듯 하다. 자기 잘낫 맛에 산다고는 하지만 좀 너무들 하잖아... 휴~~ 정말 힘들군.. 좋은 사람 어디 없나?
가장 가까운 책 23쪽 5번째 문장
먼가 쓰고 싶어두.... 쓸말이 없어 난감할 때 무척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놀이겠군요.... 흠 그럼 가장 가까운 책이.... 그리고23쪽 5번째 문장이라.. . . . "정말이에요?" . . . 아~~ 썰렁하군요.... 제가 펼쳐 놓은 책은 "마케팅 천재가 된 맥스(제프콕스)"라는 쉽게 읽을 수 있는 마케팅 서적이네요... 거의 다 읽어가는데.. 내용이 꽤 재밌습니다... 한번에 쭉 읽어 갈 수 있구요.. 기업의 발전 단계별 적절한 마케팅에 대한 저자의 이해와 통찰력이 돋보입니다. 아.. 간만에 포스팅했네요... ^^ 핸폰을 또 잃어버렸슴다. 그것도 새로산지 1주일도 안된거.... 눈물납니다.... 정말로... 아무래도 블로거와는 인연이 없는가 싶슴다.. 카메라 폰 핸펀이라 열씸히 한번 해볼라 그랬는데... 분실 신고도 하고, 분실 센터에도 등록은 했으나 돌아올지는 미지수임다. 다음 주 월요일까진 혹시하고 기둘려 볼 생각이지만.... 별 기대는 하지 않슴다... 허허... 허무한 주말이 되겠네요... 혹시 핸드폰을 잃어버리지 않는 좋은 아이디어 있음 대박나지 않을까여? ![]() 바다바람도 쐴겸 오이도에 갔다... 아... 날씨는 정말로 죽인다.. 조개구이 역시 죽여준다.. 차만 없었더라두 한잔 걸칠텐데... 아... 근데.. 깜빡잊고 조개구이 사진을 못찍었다. 어쩔 수 없이 식당 앞에서 한컷! 하하... 카메라 기능의 핸펀이 있어서 얼마나 편한지 모른다... ... 아직까지는 말이다. 근데 수많은 조개구이집에서 인기있는 집을 찾는 비법이 있을까... 나와 아내는 근 20여분 동안 주변을 뒤지며 찾았다... 기준은 손님이 가장 많은 가계를 찾는 거였다. 이 기준을 통해 2군데 후보지를 찾았고, 그 와중에 원조라고 붙어있는 가계다.. 흠... 맛도 서비스도 좋다. 이름은 원조 뚝방집... 칼국수도 손으로 빚은 느낌이 확연하다... 술 한잔이 그리워진 외출이다. ![]() 맛이 좀 심심하다. 이향방인가 유명한 요리인 이름을 걸고 하는 식당인데.. EBS에서 가끔 보던 분.... 요리책도 여러권 집필한 걸루 알고 있다. 기대가 커서인지... 맛을 잘 모르겠다... 사실 맛 얘기를 하려고 시작한건 아니다.. ^^ 오늘 핸폰을 바꿨다.. 팬택앤큐리텔의 일명 윤도현 폰이다... 얼마나 잘 찍히는지 확인차 음식을 찍어봤을 뿐... ^^ 생각보다 잘 찍혀서 맘에 든다. 글쓰기가 귀찮아 블로그 운영을 거의 포기했었는데... 이제 핸폰 사진 등록용으로 좀더 열심히 블로깅할까 싶다...ㅋㅋ 얼마나 갈진 나도 모르지만..... ![]() 회사 직원의 추천으로 읽게 되었는데... 내용이 간결하고 주장이 확실해서 좋았다. 사실 이전 서적인 퍼미션 마케팅은 내용이 진부한 느낌이었는데.. 이번 보랏빛 소는 그보다는 훨씬 좋았다. 사실 보라색 소라면... 하는 생각을 해보진 않았다. 그가 주장하는 것처럼 보랏빛 소를 만든다면 분명 눈길을 끌 것임이 분명하다(흠... 사고의 전환이라..). 즉 예전과 달리 광고는 이제 더이상 효과가 없으며, 전통적 홍보 방안에 고민하기보다는 리마커블(remarkable) 한 마케팅 기획에 승부를 걸어야 한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많은 공감이 간다. 그런데 어째 최근에 마케팅, 홍보 기획 관련 서적을 읽으면 자꾸 "광고는 죽었다"라고 하는지... 쩝 "광고(advertising)는 집어 치우고 혁신(innovating)을 시작하라." -p19- 정말로 그의 주장대로 광고는 죽었는가... 각종 사례와 이유를 보면 자연스럽게 고개가 끄떡여 진다. 하지만 그 죽었다던 광고도 대규모 물량공세에선 여전히 그 위력을 떨치고 있는 것도 사실이 아닌지? 광고 이상의 편리한(?) 홍보 수단이 없기 때문에 광고가 죽었다는 그의 주장이 더욱 끔찍하게 다가온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광고가 죽은 이유는 역설적으로 너무도 많은 광고가 난무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즉 광고가 광고를 죽이는 역할을 한다는 얘기다. 그렇담 이러한 광고 전쟁에 승자는 없는 것인가? 음... 머리가 지끈거린다. 분명 광고는 매력적인 홍보수단이지만, 이미 공룡들의 잔치가 되어 중소 규모 업체가 광고로 어떤 상품을 소비자에게 인지시킨다는게 정말로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참고로 보랏빛 소는 세스 고딘이 최든 등장한 각종 마케팅 이슈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인 흔적이 보인다. 특히 토네이도 또는 캐즘 마케팅에서 언급한 이노베이터, 얼리 어댑터 등의 개념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얼리 어댑터와 이노베이터(정확히 표현하자면 스니저(입소문을 내는 긍정적 고객))를 위한 리마커블한 제품에 고민하고 이를 통한 토네이도를 만들어야 성공적인 마케팅이다... 전통적인 광고는 이제 주목을 받지 못한다. 인식을 바꿔라. 라고 끊임없이 강조한다. 더구나 새로운 방식에 따른 위험 때문에 여전히 전통적 광고를 선호하는 현재의 상황에 대해 "안전한 길이 위험하다(safe is risky)"라며 위험을 감수하고 리마커블한 사고를 해야 한다고 마케터에게 경고한다. "리마커블한 제품을 창조하고 그런 제품을 열망하는 소수를 노려라" - p38 마치 이글루스를 빗대어 얘기하는 거 같다. 먼가 다른 블로그 서비스인 이글루스, 또한 이런 서비스에 열광하는 소수의 회원들.... 이글루스는 일단 세스 고딘이 말하는대로 스타트를 잘 끊었다. 그렇다면 그 다음은? 이제 뭘해야 이글루스가 보다 더 성장할까? 흥미진진한 고민을 해봐야 겠다... ^^ ![]() 반면 읽기는 쉬워 좋았다. 꼼꼼히 생각해가며 읽어도 좀 집중한다면 반나절 만에 완독할 수 있다. 누가 내치즈를 옮겼는가를 쓴 저자라 먼가 선견적인 지혜를 줄 것으로 너무 기대한 탓인가.... 내용은 그리 감동적이진 않다. 아.. 정확히 표현해 누가 내치즈를 옯겼나를 염두해 두고 읽어봐서 그런지 비슷한 느낌을 주어 감동이 덜한지도 모르겠다. 이 책이 주는 메시지는 명확하다. 현재에 집중하면 만사 오케이라는 거다. 그리고 이렇게 집중하는 현재에서 과거와 미래를 반성하고 설계하자이다. 흠. 무슨 도덕책에 나오는 한 문구같군... 이 책을 읽으면서 드는 생각은 현재 무슨일을 해야 할지 갈팡질팡하거나 걱정이 많아 먼가에 집중하지 못하는 분들은 이 단순한 원칙을 다시금 새겨보면 좋을듯 싶단 거다. 아 맞다.... 요즘 장래에 대한 걱정으로 잠못 이루고 방황(?)하는 내 동생에게 꼭 읽어보라고 권해야 겠다. 먼가 도움을 얻었음 좋으련만... | |||